실업급여 4개월·6개월 기준은 어떻게 나뉘나요? 2026년 기준 고용보험 가입기간과 나이별 지급기간표, 실제 사례, 한 달 지급액까지 쉽게 정리했습니다.
“나는 4개월 받을까, 6개월 받을까?”
실업급여를 신청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부분이 바로 지급기간 기준입니다.
결론부터 말하면,
👉 고용보험 가입기간 + 나이(만 50세 기준)
이 두 가지로 4개월(120일) / 5개월 / 6개월 / 최대 9개월까지 나뉩니다.

이 글에서는
✔ 4개월 vs 6개월 기준이 갈리는 정확한 조건
✔ 근속기간별 표 정리
✔ 실제 사례로 보는 계산법
✔ 오래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
을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.
실업급여 지급기간, 어떻게 결정되나요?
실업급여(구직급여)는 아래 2가지 기준으로 지급일 수가 정해집니다.
① 고용보험 가입기간(근속기간)
② 만 50세 미만 / 이상 여부
2026년 기준 지급기간 표 (한눈 정리)
| 고용보험 가입기간 | 만 50세 미만 | 만 50세 이상 / 장애인 |
|---|---|---|
| 1년 미만 | 120일 (약 4개월) | 120일 (약 4개월) |
| 1년 ~ 3년 | 150일 (약 5개월) | 180일 (약 6개월) |
| 3년 ~ 5년 | 180일 (약 6개월) | 210일 (약 7개월) |
| 5년 ~ 10년 | 210일 (약 7개월) | 240일 (약 8개월) |
| 10년 이상 | 240일 (약 8개월) | 270일 (약 9개월) |
4개월 받는 기준은?
120일 = 약 4개월
아래에 해당하면 대부분 이 구간입니다.
조건
- 고용보험 가입기간 1년 미만
- 나이와 상관없이 동일
대표 사례
- 계약직 6개월 근무
- 단기 근무 후 계약 만료
- 첫 직장 1년 미만 근무
6개월 받는 기준은?
180일 = 약 6개월
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.
경우 1
- 고용보험 가입기간 3년 이상 ~ 5년 미만
- 만 50세 미만
경우 2
- 고용보험 가입기간 1년 이상 ~ 3년 미만
- 만 50세 이상
실제 사례로 보면 더 쉽습니다
사례 1
- 근무기간: 2년
- 나이: 만 45세
👉 150일 = 약 5개월
사례 2
- 근무기간: 3년 6개월
- 나이: 만 42세
👉 180일 = 약 6개월
사례 3
- 근무기간: 2년
- 나이: 만 52세
👉 180일 = 약 6개월
왜 나이가 중요할까요?
만 50세 이상은
재취업이 상대적으로 어렵다고 판단되어
👉 같은 근속기간이어도 지급기간이 더 길게 설정됩니다.
실업급여, 중간에 끊기는 경우
지급기간이 남아 있어도, 아래에 해당되면 중단됩니다.
- 구직활동 보고 안 함
- 고용센터 연락 미응답
- 취업 사실 숨김
- 교육·상담 불참
실업급여 한 달에 얼마 받나요?
지급 금액은
퇴사 전 평균임금의 60%
2026년 기준 대략
- 하루: 약 6만 원 ~ 7만 원대
- 한 달: 약 180만 원 ~ 210만 원 전후
※ 상한·하한선 적용
실업급여 신청 절차 요약
1️⃣ 회사 → 이직확인서 제출
2️⃣ 워크넷 → 구직 등록
3️⃣ 고용센터 →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
4️⃣ 교육 이수
5️⃣ 구직활동 보고 → 1~4주마다 입금
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자발적 퇴사는 무조건 4개월인가요?
아니요.
자발적 퇴사라도 건강 문제, 임금체불, 계약만료, 권고사직은 인정되면
👉 근속·나이 기준대로 지급기간이 정해집니다.
Q. 중간에 취업하면 남은 기간은?
👉 즉시 지급 중단됩니다.
핵심 요약
- 4개월(120일) → 근속 1년 미만
- 6개월(180일) → 근속 3년 이상 or 만 50세 이상 + 근속 1년 이상
- 기준: 근속기간 + 나이
- 구직활동 안 하면 중단됨
퇴사 전 꼭 확인하세요
본인 고용보험 가입기간 + 나이에 따라
👉 받을 수 있는 총 금액이 수백만 원 차이 납니다.